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04/12 02:59

불가사의 나즈카 문명 관광하던 여행객 비행기 추락사고



루의 수도 리마 (Lima) 남쪽 450km (280 miles) 지점에서 프랑스 관광객 5명을 태운 세스나 비행기가 전기줄에 걸려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조종사 1명만 살아남고 나머지 승객 5명은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나즈카 문명(Nazca culture) 때 해발 700m 사막지대에 그려진 고대 그림을 보기위해 비행을 하다가 추락사고를 당했다고 페루 경찰이 전했다.

AFP 통신은 비행기의 소유는 AERO ICA 회사이며 조종사는 나즈카 근방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전했다.

1994년도에 UNESCO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유명한 나즈카 문형(Nazca Lines) 을 보기 위해서는 비행기를 타고 공중 높이에서 봐야 모양을 파악할 수있다.

이 그림들은 나즈카 문명 200~600BC에 그려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0개 이상의 알 수없는 불가사의한 선과 줄들이 그려져 있고 동물, 거미, 벌새, 우주인 등이 그려져 있는데 그림의 크기는 무려 수백 미터에서 수천 미터에 달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