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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sna 항공역사 1950~1959

 

1952

Cessna는 새롭게 "Super-Lift Flaps"을 장착한 170B을 시장에 선보였다.

Model 180는 단엽기로 4위를 차지했으며 새로운 square tail design을 선보였다.

1954

Cessna 는 새로운 쌍발기 310을 선보였다.

미공군 위한 Jet 훈련기 T-37 생산을 시작했다.

1955

Cessna의 최초 헬리콥터 CH-1, FAA로부터 type certification를 발급받았다.

1956

최초의 Cessna 172가 선보였다. 이후로 역사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기종이 되었다.
High-performance single-engine aircraft으로 가장 인기있는 비행기 Cessna 182가 소개된 해이다.

Retractable gear가 장착된 최초의 high-wing single-engine aircraft인prototype Cessna 210가 개발됐다. 

1958

Model 150, Cessna의 최초 훈련기 개발, 가장 많이 팔린 기종으로 기록을 남겼다.
172182사이 가격 차이를 체우기위해 Model 175가 개발됨.

1959

Cessna는 Aircraft Radio Corporation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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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sna 항공역사 1940~1949

1940

Cessna 최초의 twin-engine aircraft(쌍발기) T-50 Bobcat 생산시작.
Cessna 역사상 최대 주문으로 미 육군에서 특수 장비를 갖춘 T-50's를 33 주문했다. 미 육군의 새로운 비행로 AT-8's가 선정 되었으며 같은 해에 캐나다 공군에서 180대의 T-50기를 주문했다.

1943

Cessna는 장비를 갖춘 13명의 병사를 탑승시 킬 수 있는 육군항공의 비행기 Waco CG-4A gliders를 750대 제작했다.

1944

1944년 초반에 Bobcat생산을 중단하고 Douglas A-26와 Boeing B-29 bomber의 부품을 생산 했다.

1940년도에 출시된 Bobcat twin은 1944년까지 자그마치 5,400대를 생산됐다.

1946

Cessna는 다시  상업용 Model 120와 Model 140를 생산하기 시작 한다.

Cessna의 Fluid Power Division에서 농기구 제작공장에 Hydraulic power 부품을 납품함.

1947

Cessna의 최초 금속기체 비행기로  Model 190와 Model 195의 생산이 5위를 차지했다.

Model 170로 Cessna는 생산 시장에서 4위에 돌입하게 되었고 하늘의 Cessna 가족 자동차가 됐다.

1948

Model 140는 미국 비행교관 협회로 부터 '당해에 최우수 비행기'로 선정 됐다. 

1949

Model 120, 140 and 170의 날개를 금속 덮개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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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sna 항공역사 1927~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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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령님과 허심님과 함께, 여정의 비행을 떠나다.

 (루방에서 맘부라오까지)

DSC00558.JPG

루방 출발 맘부라오 도착

정말 믿지 못할 기상을 경험한곳 이다. 장대비가 쏟아져 시야가 거의 없는 상황...

이것은 앞유리창에 와이퍼가 없는게 문제가 아니고 활주로가 보이지 않아 파이날 어프로치가 상당히 높았다. 다행이 무사히 착륙하고 웃음꽃이 핀 두분은 트라이스클을 보며 즐거워 하셨다.

DSC00559.JPG

한소령님, 허심탄회님 멋지게 쏘신 날

점심시간... 허기진 몸을 트라이스클에 실고 현지인 식당으로... 

매번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빈 식탁에서 사진을 찍는다고 구박시던 허심님...
그러나 엄지손가락을 세워 포즈잡으신 허심님
사진이 잘나왔네요... ㅋㅋㅋ

DSC00560.JPG

한화 7,000원에 한상 가득히...^^


돼지고기 요리, 닭고기 요리, 야채, 음료수, 접시가 넘칠 정도로 많은 양의 쌀밥. ㅋ 이렇게 차려 놓고 747급 체형 두명과 172급 체형 두명의 조종사들이 점심을 해결했다. 이때 Capt. Robles와 조용히 모략을 세웠다. '식사 끝나고 여기서 두분 기장만들자 알았지?' ㅋㅋㅋ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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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지옥의 일정중 일부였던 비행일지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총 비행 거리는 약 300마일이 조금 넘으며 4번의 이륙과 4번의 착륙을 했습니다.


한소령님과 허심님과 함께, 여정의 비행을 떠나다.

 

DSC00551.JPG

비행전... 기념사진 살아돌아 오겠습니다.^^

한소령님이나 허심님 두분중 한분이 비를 몰고 다니시는 듯 하다.

피곤한 몸이었지만 수빅도착하고 다음날 오전일찍 비행을 준비하였지만 ㅋ 비가오는게 아닌가... 미리 준비한 목적지는 바기오 이었으나 기상상태와 NOTAM을 확인하니 일부 항로에 군사훈련이 있어 포기하고...

DSC00552.JPG

한소령님, 허심탄회님 172앞에서 한~~포즈

남쪽으로 내려갈 것을 동의... Flight plan을 제출/허가를 받았다. 

오전 10시전까지는 VFR이 Close되었지만 기상은 호전되어 결국 VFR 비행을 할 수 있었다. 훈련기들이 앞서 나갔지만 General로 신청했기에 관제사가 이륙 우선권을 부여해줘 너무 고마웠다.

DSC00553.JPG

루방공항 RPLU 에어링크항공대학 비행훈련장

사실 루방에 착륙할 계획은 아니었지만 함께 동승한 
Capt. Robles도 같은 학교 출신 그리고 후배여서
나름 루방에 대한 애정이 있었다...  
8년만에 돌아온 나는 옛날을 상기하며 착륙을 했다. 

DSC00554.JPG

약 1시간 비행후 도착... 과거의 시간으로 여행

한소령님의 상기된 표정에서 느꼈지만, 
이런 시골풍경에 상당히 매료가 된 모습이었고  
이 것을 즐기고 계셨다... 이곳은 큰 쇼핑몰도 없고 수퍼도 없으나 자연에서 풍족함을 느낄 수 있었다.^^  

DSC00555.JPG

루방공항 동네 편의점 입구

이곳인 그 유명한 루방의 편의점 입구... 
뜨거운 날씨에 그늘에 누워 자는 강아지와 언제든 날렵하게 날아올라 공격할 것은 싸움닭..  
공항에서 유일하게 걸어갈 거리에 위치한 편의점이다. ㅎㅎㅎ 

DSC00555.JPG

나도 빠지면 안되지 ... 유명한 루방섬 편의점..^^

시원한 맥주, 
시원한 콜라, 사이다, 아이스 티  
담배                                                                       
말동무... 없는 게 없다. ㅋ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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